프로골퍼 신지애가
미국 여자프로골프 올해의 선수상을
아쉽게 놓쳤습니다.
신지애는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대회 투어 챔피언십에서
공동 8위를 차지해, 올해의 선수 포인트 3점을 보태는데 그쳤습니다.
신지애는 경쟁자였던 로레나 오초아가
준우승을 차지하며 12점을 얻는 바람에
총점 한 점차로 올해의 선수상 수상에
실패했습니다.
신지애는 그러나 올 시즌
신인왕과 최연소 상금왕, 다승 공동 1위를
차지하며 세계 여자 골프계에 신지애 시대의
개막을 알렸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