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전반에 대해서
소비자들의 심리를 반영하는 소비자심리지수가 8개월만에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11월 소비자동향을 조사한 결과
소비자심리지수가 118로
기준치인 100을 넘었지만
전달보다 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이후
7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였던
소비자심리지수는
8개월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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