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건설 현장에 참여한
하도급 업체 가운데
도내 업체의 참여 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의회 김창남 의원은
5억원 이상 건설 사업장의
하도급 현황을 분석한 결과
모두 176건에 금액이 4천8백억원이었지만
이 가운데 도내 업체의 하도급 금액은
8백80억원으로 18%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외지 업체의 참여율이 높아
자금의 역외유출이 심각하다며
중소건설업체의 기술력 향상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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