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하도급 전남업체 18%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24 12:00:00 수정 2009-11-24 12:00:00 조회수 1

전남지역 건설 현장에 참여한

하도급 업체 가운데

도내 업체의 참여 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의회 김창남 의원은

5억원 이상 건설 사업장의

하도급 현황을 분석한 결과

모두 176건에 금액이 4천8백억원이었지만

이 가운데 도내 업체의 하도급 금액은

8백80억원으로 18%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외지 업체의 참여율이 높아

자금의 역외유출이 심각하다며

중소건설업체의 기술력 향상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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