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철을 맞아
수산물 원산지 위반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광주시는
오늘(25)부터 다음달 18일까지
백화점과 할인매장, 재래시장 등을 대상으로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을 하기로했습니다.
주요 단속 대상은
원산지 표시방법을 위반하거나
국산과 외국산을 혼합한 제품을
국산으로 둔갑시키는 행위 등입니다.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과 고발 조치 등
엄중한 처벌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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