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법인 현금성 자산 38%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24 12:00:00 수정 2009-11-24 12:00:00 조회수 0

광주와 전남지역의 상장 법인들이

보유하고 있는 현금성 자산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지역내 상장법인 14개사를 조사한 결과

지난 9월말을 기준으로

현금성 자산이

모두 3천 5백억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말보다 978억원이 늘어나서

38%가 증가한 것으로

전체 상장사의 증가율 14%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현금성자산이 가장 많은 법인은

천 250억원을 보유한 광주신세계이며,

다음으론 금호산업이 490억,

KPX 화인케미칼이 484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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