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분권과 녹색성장은 하나(독일대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25 12:00:00 수정 2009-11-25 12:00:00 조회수 0

앵커)

한스 울리히 자이트

주한 독일 대사가 취임후 처음으로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자이트 대사는 분권과 녹색성장은 한 몸이라며 분권화를 통해 균형 발전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지난 9월 주한 독일 대사로 부임한

한스 울리히 자이트 박사 부부가 첫 지방

나들이로 광주와 전남대를 방문했습니다.



대사는 김윤수 총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세종시 논란과 관련해

독일과 한국의 분권의 역사가 달라

직접적인 비교는 힘들지만

녹색 성장과

지방 분권은 한 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YN▶



지난 4일 정운찬 총리와

슈뢰더 전 독일 총리의 면담에서도

세종시 문제가 언급됐는데

한국이 진지하게 분권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대사는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독일 통일은

자유와 민주 평화에 대한 독일 국민들의

물음이었다며

대화와 협상을 통해 남북

분단 상황을 극복할것을 조언했습니다.



◀SYN▶



대사로 부임하기 직전 광주에

3달 동안 머물며 한국어와 지역 특색등을 익힌 자이트 대사는

광주와의 특별한 인연을 소중히 여긴다며

지방 대학 교류는 물론 문화적,학술적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엠비시 뉴스 김낙곤입니다.

◀ANC▶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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