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단체 축제 브랜드 관리 소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25 12:00:00 수정 2009-11-25 12:00:00 조회수 0

자치단체들이 지역 축제를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도

브랜드 관리에는

소홀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특허청은 문광부가 선정한 광주 전남지역의

올해 문화관광 축제 8개 가운데 절반이

상표나 서비스표 출원을 하지 않아

권리 분쟁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허청에 따르면 함평 나비축제와

광주 김치축제 등은

상표나 서비스표가 등록돼 있는 반면

강진 청자문화제, 순천 음식문화큰잔치,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등은

상표 등록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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