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도청 앞에 쌓여있는
벼 처리 방안을 놓고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쌀값 안정 대책을 요구하며
도청 앞에 농민들이 야적한 벼가
3만 4천여 가마로
작년보다 2배 이상,
2007년에 비해서는 8배 이상 많습니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야적된 벼를
시가로 매입해왔지만
올해는 물량이 많아
처리 방안을 놓고 애를 먹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