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생산과 수출은 개선되고 있지만
소비와 고용 등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9월 광주와 전남지역의 제조업 생산은
자동차와 가전 등이 호조를 보이면서
전달보다 16% 증가했습니다.
지난달 수출도 31억 3천만달러로
전달보다 소폭 증가했습니다.
반면 지난 9월 소비는
대형상점 판매가 3.6% 감소하고
고용사정도 서비스업 취업자 수가
크게 감소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