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호 관광지 민자로 개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25 12:00:00 수정 2009-11-25 12:00:00 조회수 0

장성군이 장성호와 영화마을 일대를

민간자본으로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장성군은 2013년까지

장성호 관광지와 금곡영화마을 일대를

숙박시설과 휴양시설 등을 갖춘

종합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해

민자 사업자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민간 사업자에게는

취득세와 등록세를 면제해주고,

재산세와 종합토지세는

5년동안 50% 감면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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