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외국인 두 용병 투수에 대해
재계약 의사를 밝혔습니다.
기아 타이거즈가 발표한
보류 선수 58명에는 외국인 용병 투수 로페즈와 구톰슨이 포함됐습니다.
그러나 이들 두 선수의 기아 잔류 여부는
재계약 거절과 협상 난항 등 변수가 적지않아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보류선수는 소속 구단이 아닌 다른 구단과
계약 교섭이 금지되고, 해당 구단은
보류 선수들에 대해 올해 말까지
재계약을 마무리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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