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이 전달됐습니다.
광주시 임동 상가 번영회장 임영길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100 가마를 주민센터에 전달했습니다.
임씨는 아버지의 100번째 생일을 맞아
가족 잔치 대신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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