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생일 맞아 어려운 이웃에 쌀 전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25 12:00:00 수정 2009-11-25 12:00:00 조회수 1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이 전달됐습니다.



광주시 임동 상가 번영회장 임영길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100 가마를 주민센터에 전달했습니다.



임씨는 아버지의 100번째 생일을 맞아

가족 잔치 대신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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