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자신의 상처를 빨리 치료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병원 응급실 의사와 간호사를 폭행한 혐의로 모 조직폭력배 행동대원 34살 류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류씨는 지난 13일 새벽 1시쯤
광주시 모 병원 응급실에서
유리병에 상처를 입은 자신의 손을 빨리 치료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간호사 21살 이 모씨 등 2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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