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늦다며 의사*간호사 폭행한 조폭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25 12:00:00 수정 2009-11-25 12:00:00 조회수 1

광주 서부경찰서는

자신의 상처를 빨리 치료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병원 응급실 의사와 간호사를 폭행한 혐의로 모 조직폭력배 행동대원 34살 류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류씨는 지난 13일 새벽 1시쯤

광주시 모 병원 응급실에서

유리병에 상처를 입은 자신의 손을 빨리 치료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간호사 21살 이 모씨 등 2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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