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채 전 문화관광부장관이 내년
광주시장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정 전 장관은
광주시장이 되면 문화와 경제가 선순환되는
창조적 문화 경제도시를 만들겠다며
시장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돔구장에 대해서는 필요성에는
충분히 공감하지만 절차와 방법에 대한
공론화 과정이 있어야 하며
영산강 살리기 기공식에서 논란이 된
박광태 시장의 환영 발언은 지나친 감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정장관은 다음달 2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동고 동락 동행 출판 기념회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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