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채 전 장관, 광주시장 출마 선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25 12:00:00 수정 2009-11-25 12:00:00 조회수 1

정동채 전 문화관광부장관이 내년

광주시장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정 전 장관은

광주시장이 되면 문화와 경제가 선순환되는

창조적 문화 경제도시를 만들겠다며

시장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돔구장에 대해서는 필요성에는

충분히 공감하지만 절차와 방법에 대한

공론화 과정이 있어야 하며

영산강 살리기 기공식에서 논란이 된

박광태 시장의 환영 발언은 지나친 감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정장관은 다음달 2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동고 동락 동행 출판 기념회를 갖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