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전신주 들이받아 20대 부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26 12:00:00 수정 2009-11-26 12:00:00 조회수 0

어젯밤(25일) 11시쯤

광주시 북구 금곡동 무등산 인근 도로에서

25살 송 모씨의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송씨가 다쳐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송씨가 음주운전을 하지는

않았다며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입니다.





※화면제공 광주 북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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