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북 등 호남지역의 인구가
10년 사이에 30만명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호남지역의 인구는 575만 8천명으로
10년전의 605만 4천명에 비해서
29만 4천명이 줄었습니다.
인구 감소는
지난해 호남지역의 출생아가 5만 천명으로
10년만에 36%가 줄어든 게
주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한편 호남지역의 총생산액은
2007년을 기준으로 103조 8천억원으로
2000년보다 28%가 증가했고,
1인당 총생산액도 70%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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