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전복 양시시설 기준이 완화돼
생산과 수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복 양시시설의 기준이
어업 면허 면적의 10% 이하에서
다음달부터는 20%로 확대됩니다.
이에따라 전국 생산량의 80%를 차지하는
완도를 비롯해
전남지역의 전복 생산량이 늘고,
중국과 홍콩 등
해외 시장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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