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기업들의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다소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광주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내년 1분기에 제조업 기업경기전망지수가
103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지수는
올해 2분기를 저점으로 상승세를 보이다가
하락세로 돌아선 것이지만
3분기 연속 기준치인 100을 웃돌아서
앞으로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예상한 업체가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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