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상장법인들의 채무지급 능력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의 14개 상장사를 조사한 결과
올 3분기의 단기 채무지급 능력은 64%로,
지난해 말과 비교해 8% 포인트가 감소했습니다.
채무지급 능력이 악화된 것은
유동자산보다 부채 증가액이 훨씬 큰 탓으로
이 기간동안 상장법인의 유동자산은
지난해 말보다 4%가 증가한 반면
유동부채는 18%가 늘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