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기업 경기가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매출액 20억원 이상인 기업 230곳을 대상으로
11월 기업경기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제조업은 94, 비제조업은 73으로
전달보다 각각 3포인트와 11포인트가
하락했습니다.
경기실사지수 하락은
전기장비와 전자부품 등 제조업 업황이
전달보다 낮아지고
매출과 채산성이
하락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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