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비 허위청구 병원장 등 11명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26 12:00:00 수정 2009-11-26 12:00:00 조회수 1

진료비를 허위 청구한 병의원들이

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진료비를 허위 청구한 혐의로

49살 서 모씨 등 병원장 5명을 입건하고

원무과장 4명과, 간호사 2명 등

모두 1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6년부터 지난 6월까지

교통사고 환자들의 입원 일자를 늘리고

투약이나 진료 처치 등을 과장하는 수법으로

환자 3400명의 진료비 1억 8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