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비를 허위 청구한 병의원들이
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진료비를 허위 청구한 혐의로
49살 서 모씨 등 병원장 5명을 입건하고
원무과장 4명과, 간호사 2명 등
모두 1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6년부터 지난 6월까지
교통사고 환자들의 입원 일자를 늘리고
투약이나 진료 처치 등을 과장하는 수법으로
환자 3400명의 진료비 1억 8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