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재 허백련 선생의 제자들의 모임인
연진회가 작품전을 열고 있습니다
올해로 52회째를 맞은 이번 연진회원전에는
박행보, 장찬홍, 양계남, 허달재씨 등
의재 선생을 사사한 20여명의 제자들이
품격높은 한국화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연진회는 1938년에 결성돼
광주에서 가장 오랜된 미술인 단체 가운데
하나로, 이번 전시는 다음 달 2일까지
대동갤러리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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