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은
광주시내 17개 야쿠르트 영업소를
'움직이는 아동 지킴이집'으로 지정하는
협약을 한국 야쿠르트 호남지점과 맺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움직이는 아동 지킴이집'에서는
야쿠르트 아줌마들이 영업활동을 하면서
어린이들이 위험에 빠졌을 때 상황을
112에 전파해주고 해당 어린이를
보호해주는 활동을 벌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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