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와 기업 대출 금리가 뛰면서
서민과 중소기업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금융기관의
10월중 평균 가계대출 금리는 6.05%로,
전달에 비해 0.09% 포인트 올라
올들어 처음으로 6% 대에 진입했습니다.
기업대출 금리 역시 5.84%로
전 달보다 0.06% 포인트 뛰었습니다.
이에 따라
주택 담보나 신용으로 대출을 받은 서민가계와
운영자금 등을 빌린 중소 기업의
이자 부담이 커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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