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을 맞아
불우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는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조선대학교 교직원과 학생,
자원 봉사자 등 80여명은 오늘
광주 동구에 거주하는 소년소녀 가장과
독거 어르신 등 30 여가구에
내의 한 벌씩과 사랑의 연탄 200장을
전달했습니다.
오늘 들어간 비용은 조선대 여직원회와
노동조합이 각종 행사 등으로 마련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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