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행성 오락실 실제업주 등 8명 기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29 12:00:00 수정 2009-11-29 12:00:00 조회수 0

이른바 '바지사장'을 내세워

불법 영업을 일삼아온 사행성 오락실

실제 업주들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형사2부는

사행성 오락실을 실제로 운영한 혐의로

46살 황모씨등 4명을 구속 기속하고

관리실장 56살 김모씨등 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황씨는

사행성 오락실 운영으로 수차례 처벌받자,

바지 사장을 내세워

단속망을 피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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