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영산강 살리기 사업 예산이
4대강 중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강운태 의원에 따르면
내년 1년 동안 4대강 사업에 투입되는
국토해양부의 예산은 6조7천억원인데
낙동강이 3조 9천억 여원으로
가장 많이 배정됐습니다.
이어 한강 1조 3천억, 금강 9천9백억원인 반면
영산강은 6천4백억원으로 가장 적습니다.
영산강의 예산은 전체 예산의 9.5%로
58.7%인 낙동강 예산의 1/6에도
못미치는 수준입니다.
환경부가 책정한 수질 대책 사업비도
영산강은 천억원으로
4개강 중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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