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 공예 장인 장주원 선생이
수 백억원 대의 옥 공예품 50점을
광주시에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립미술관에 따르면
장주원 선생이 올해 자신의 옥 공예품 20점을
기증한데 이어 내년에 30점을 추가로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옥 공예품의 감정가는 185억원대로,
시립미술관은 옥 재료값 명목으로 5억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장주원 선생은 옥 공예를 예술적 차원으로
끌어올린 명인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난 해 시립미술관 초청으로 특별 초대전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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