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미술관 '180 억대 옥작품' 기증 받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30 12:00:00 수정 2009-11-30 12:00:00 조회수 0

옥 공예 장인 장주원 선생이

수 백억원 대의 옥 공예품 50점을

광주시에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립미술관에 따르면

장주원 선생이 올해 자신의 옥 공예품 20점을

기증한데 이어 내년에 30점을 추가로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옥 공예품의 감정가는 185억원대로,

시립미술관은 옥 재료값 명목으로 5억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장주원 선생은 옥 공예를 예술적 차원으로

끌어올린 명인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난 해 시립미술관 초청으로 특별 초대전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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