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사기 행각 노조지부장 덜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30 12:00:00 수정 2009-11-30 12:00:00 조회수 0

광주 광산경찰서는

취업을 시켜주겠다고 속여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자동차부품 생산업체 노조지부장 33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7년 초

광주시 광산구 평동공단의 자신의 사무실에서 취업준비생 34살 조모씨로부터

취업을 시켜주겠다고 속여 300만원을 받는 등

50여 차례에 걸쳐 1억여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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