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취업을 시켜주겠다고 속여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자동차부품 생산업체 노조지부장 33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7년 초
광주시 광산구 평동공단의 자신의 사무실에서 취업준비생 34살 조모씨로부터
취업을 시켜주겠다고 속여 300만원을 받는 등
50여 차례에 걸쳐 1억여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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