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희망 근로 프로젝트가 어제 끝난 가운데
내년도 희망근로 사업이
올해보다 예산과 참여인원, 기간이 큰 폭으로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희망근로 프로젝트는
지난 6월부터 어제까지
6달 동안 695억 원이 투입돼
만 2천 5백여 명의 일자리를 만들었고
등산로 정비와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등
194개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하지만, 내년 희망근로프로젝트 사업은
예산이 올해의 37%선인 263억 원,
참여 인원은 36%선인 4600여 명으로
크게 줄었고 기간도 짧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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