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점포만 골라 털어 온 20대 男 체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30 12:00:00 수정 2009-11-30 12:00:00 조회수 1

광주 북부경찰서는 소규모 점포만을

골라 털어 온 29살 A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어제 새백

광주시 용봉동 한 미용실 문을 뜯고 들어가

돼지 저금통 1개를 훔치는 등

모두 24회에 걸쳐 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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