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노조의 파업이 엿새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유류 수송등
화물 운송에 차질이 커지고 있습니다.
철도공사측은 조만간
여수 GS 칼텍스와 타 지역을 오가는
유류 수송 열차를 보강 운행할 방침입니다.
이는 화물 열차의 운행률이
며칠째 30%대에 머물면서
철도를 주로 이용하는 유류 수송에
큰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데 따른 것입니다.
여객 열차 역시
사흘째 24편이 단축 운행되고 있어
승객들의 불편도 커지고 있습니다.
한편 철도노조 호남본부는
오늘 각 지부별로 대국민 선전전등을 펼치며
파업 엿새째 일정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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