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파업 엿새째, 화물 운송 차질 커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01 12:00:00 수정 2009-12-01 12:00:00 조회수 0

철도 노조의 파업이 엿새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유류 수송등

화물 운송에 차질이 커지고 있습니다.



철도공사측은 조만간

여수 GS 칼텍스와 타 지역을 오가는

유류 수송 열차를 보강 운행할 방침입니다.



이는 화물 열차의 운행률이

며칠째 30%대에 머물면서

철도를 주로 이용하는 유류 수송에

큰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데 따른 것입니다.



여객 열차 역시

사흘째 24편이 단축 운행되고 있어

승객들의 불편도 커지고 있습니다.



한편 철도노조 호남본부는

오늘 각 지부별로 대국민 선전전등을 펼치며

파업 엿새째 일정을 이어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