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경찰관 교통사고 뺑소니 '말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01 12:00:00 수정 2009-12-01 12:00:00 조회수 0

현직 경찰관이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광주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49살 고 모 경사는

지난달 30일 새벽 0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를 몰고 가다 택시와 부딪쳤습니다.



고 경사는 사고 직후 달아났다가

경찰이 차량 번호를 추적해

신원이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고 경사를 상대로 음주운전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는데 뺑소니 사실이 확인되면

입건 처리할 방침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