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 시멘트 떨어져 교통대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01 12:00:00 수정 2009-12-01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7시 30분 쯤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서광주 나들목과

동림나들목 사이 구간에서

화물 차량에 적재돼 있던 시멘트 900kg 이

도로에 떨어져 흩어지면서

출근길 교통대란이 빚어졌습니다.



사고 즉시

도로공사측이 긴급 복구에 나섰지만

이 일대에 출근길 교통이 한 시간 이상

마비됐습니다.



도로공사측은

도로에 설치된 cctv 화면을 분석해

적재물을 떨어뜨리고 달아난 화물 차량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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