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현대미술 광주 아트비전이
두 번째 막을 올렸습니다.
사단법인 현대미술 에뽀끄 주최로 오늘부터
광주 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시작된 전시에는
국내외 작가 백 여 명이
참여해 실험적이면서도 사회성 높은
미술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아시아 패닉'을 전시 주제로,
현대화로 빠른 변화를 겪고 있는
아시아 지역 나라들의 현실에 대한 작가들의
사회적 발언을 담고 있습니다.
18일 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2007년 이후 비엔날레가 열리지
않는 홀수 해에 열리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