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상현 등 7명 골든글러브 후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01 12:00:00 수정 2009-12-01 12:00:00 조회수 0

김상현을 포함한 기아 타이거즈 선수 7명이

2009 프로야구 골든 글로브 후보에

올랐습니다.



골든 글로브 후보에 포함된 기아 선수는

올해 프로야구 최우수 선수 김상현과

외국인 투수 로페즈, 포수 김상훈과

내야수 최희섭 등이 포함됐습니다.



또 김원섭과 이현곤, 안치홍도 후보에 이름을

올려 8개 구단 가운데 기아가 가장 많은

후보를 냈습니다.



골든글로브는 한국야구위원회가

올 시즌 포지션별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시상하며,

수상자는 오는 11일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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