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지원 정책위의장이
영산강 살리기는 꼭 필요한 사업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 의장은 어제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야4당 정책위의장과
시민사회단체 대표 간담회에서
3대강은 식수로 활용할 수 있지만
영산강은 4~5급수라 농업용수로도
사용할 수 없는 지경이라며
영산강을 반드시 살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의장은
민주당으로서는 4대강 운하사업은 반대하지만 수질개선을 위한 사업은 찬성한다면서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을 속이는 일을
즉각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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