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2011학년도 대학입시가
올해 보다 많이 달라집니다.
가장 큰 특징은 입학사정관제의 확댑니다.
김낙곤 기자가 보도.
서울의 주요 대학과 지방대학들이
입학 사정관 전형을
올 입시보다 대폭 늘렸습니다.
2010학년도 신입생 가운데
128명을 뽑은 전남대는 422명으로 늘립니다.
전남대는 특히
고전 읽기등 독서 활동을 중심으로 한 전형으로
입시와 교과서 위주에서 탈피하기로 했습니다.
◀SYN▶
이번 입시에서 입학사정관제로 70명을 뽑은
조선대는 2011년도 입시에서는
수시 1차 정원인 817명 전원을
입학 사정관제로 뽑기로 했습니다.
입학 사정관제의 확대로
학생부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 CG ***
2011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학생부를 100% 반영하는 대학이
인문사회 계열과 자연 과학 계열 모두
크게 증가합니다
◀SYN▶
2011학년도 입시에서는 또
지역 대학들이 우수학생 유치를 위해
다양한 전형을 도입합니다.
조선대는
수능 성적을 기준으로 상위권 학생들에게
CU 리더 전형을 확대하고
전남대도 수능 2등급 이내의 경우
4년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는
우수학생 인재 프로그램을 확대합니다
동신대는 4년 전액 장학금을 받는
동신 리더 전형을 점진적으로
늘려가기로 했으며
광주대와 호남대등도 우수인재 유치를 위한
다양한 전형을 개발해
조만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엠비시 뉴스 김낙곤입니다.
◀ANC▶
◀END▶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