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보훈처 5월의 노래 비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01 12:00:00 수정 2009-12-01 12:00:00 조회수 0

민주노동당 광주시당이

국가보훈처가 정부의 공식기념행사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대신에 '5월의 노래'를

새로 만들기로 한데 대해 5.18광주민중항쟁을 표본실의 박제로 만드는 일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민노당은

임을 위한 행진곡은 80년 뿐 아니라 이후

민주 투쟁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민중 가요로 자리 잡은 만큼

그 상징성을 다른 노래가 대신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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