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양파가 과잉 생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육묘 단계에서
양파를 폐기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과잉 생산으로 인한
가격 폭락을 막기 위해
오는 11일까지 무안지역 농가의 신청을 받아
육묘 단계의 양파를 폐기하기로 했습니다.
또 폐기를 신청한 농가에는
농수산식품부로부터 지원받은 예산으로
육묘 비용을 보전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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