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양림동에 크리스마스 타워 불 밝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01 12:00:00 수정 2009-12-01 12:00:00 조회수 1

광주 도심에

대형 크리스마스 타워가

불을 밝혔습니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 있는 호남신학대학은

어젯 밤 신축 기숙사 8층 옥상에서

높이 20 미터짜리 크리스마스 타워인

'빛과 섬김의 탑' 점등식을 가졌습니다.



양림산 해발 120 미터 높이에 세워진

이 타워 제작에는 3억여원이 들어갔으며

내년 2월까지 불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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