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에
대형 크리스마스 타워가
불을 밝혔습니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 있는 호남신학대학은
어젯 밤 신축 기숙사 8층 옥상에서
높이 20 미터짜리 크리스마스 타워인
'빛과 섬김의 탑' 점등식을 가졌습니다.
양림산 해발 120 미터 높이에 세워진
이 타워 제작에는 3억여원이 들어갔으며
내년 2월까지 불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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