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일렉트로닉스 인천 공장의
광주 이전작업이 이달 말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우 일렉트로닉스는 최근
광주에서 협력업체 모임을 갖고
오는 23일까지 인천 공장을 가동한 뒤 폐쇄하고
생산 설비를 광주 공장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르면 오는 24일부터 광주 이전작업이 시작돼
내년 1월 말부터
본격 생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대우 일렉트로닉스측은 또
이전 작업으로 인한 부족한 생산 인력 가운데
220명을 광주,전남에서 채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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