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와 정부가 세종시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지방 달래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어제 대구를 방문해
혁신도시가 계획대로 추진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한데 이어
내일은 광주 전남지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또 어제 초광역권 기본 구상을 발표한
지역발전위원회가
오늘은 호남지역 자문위원들에게
정부의 구상을 설명하기로 하는 등
세종시 논란으로 악화된
지방의 민심 달래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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