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희망근로 사업의 성격이 바뀌면서
참여 인원이 크게 줄어듭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희망근로의 성격이
복지대책에서 실업대책으로 바뀌면서
내년에 전남에서 참여할 수 있는 인원이
올해의 45% 수준인 4천6백여명으로 대폭 축소됩니다.
또 다음달 희망근로 참가 신청을 받은 뒤
내년 3월부터 넉달동안
슬레이트 지붕개량이나
재해시설 정비 등의 사업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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