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정이사 체제로 출범한
고구려대학이 전임 총장 해임 무효 결정에 따라
혼란이 예상됩니다.
고구려 대학등에 따르면
최근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서 51살 서 모 전 총장을
대학 이사회가
관계법령 등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이사회 의결만으로 해임을 결정한 것은
부당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 임 모 총장이 교명을
나주대학에서 고구려대학으로 바꾸는등
제2의 창학을 준비해 온 고구려 대학은
이번 결정으로 곤혹스런 상황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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