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무용단이
한국 창작 무용 '아리'를
무대에 올렸습니다
어제(2일)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
'아리'는 '아리랑'이 품고 있는 역사적인
상징성에 '진도 아리랑'의 기원 설화를
접목시킨 작품입니다.
이번 작품은 광주문화예술진흥위원회의
공연예술단체 집중육성사업에 의해 무대에
올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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