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층 주차타워에서 떨어진 20대 중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02 12:00:00 수정 2009-12-02 12:00:00 조회수 0

오늘 낮 1시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주차타워에서

승강기 업체 직원인 26살 이 모씨가

27층 높이에서 1층으로 떨어졌습니다.



승용차 위로 떨어진 이씨는

머리와 온 몸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강기를 점검하러 올라간 김씨가

발을 잘못 딛어 떨어진 게 아닌가 보고

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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