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시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주차타워에서
승강기 업체 직원인 26살 이 모씨가
27층 높이에서 1층으로 떨어졌습니다.
승용차 위로 떨어진 이씨는
머리와 온 몸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강기를 점검하러 올라간 김씨가
발을 잘못 딛어 떨어진 게 아닌가 보고
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서부소방서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