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거액의 보험금을 타 낸 혐의로
목포 모 폭력조직 행동대원 25살 김모씨 등
6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2006년
목포시 상동 시외버스터미널 앞 길에서
69살 김모씨의 차량과 일부러 충돌해
합의금등으로 360여만원을 받는 등
최근 5년동안 60여차례에 걸쳐
3억원의 보험금을 챙긴 혐의입니다
이들은 친구와 선후배 사이로
법규 위반 차량을 고의로 추돌해 보험금을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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