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 사고 보험금 챙긴 164명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02 12:00:00 수정 2009-12-02 12:00:00 조회수 0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거액의 보험금을 타 낸 혐의로

목포 모 폭력조직 행동대원 25살 김모씨 등

6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2006년

목포시 상동 시외버스터미널 앞 길에서

69살 김모씨의 차량과 일부러 충돌해

합의금등으로 360여만원을 받는 등

최근 5년동안 60여차례에 걸쳐

3억원의 보험금을 챙긴 혐의입니다



이들은 친구와 선후배 사이로

법규 위반 차량을 고의로 추돌해 보험금을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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