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강운태 의원이
무등경기장 안에 있는 축구 경기장을 헐어
인천 문학경기장 수준의 야구장을 만드는 것이
최상의 방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강 의원은
문화체육광광부가
일반 구장 건설에는 전체 비용의 30%를 지원해
줄 수 있다며
무등경기장은 시유지로
부지 매입비가 소요되지 않기 때문에
광주시 재정으로 축구경기장을 헐고
야구장으로 건립하는 데 충분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강의원 또 현재 광주시장 출마 예상 후보 중
자신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리는
추세가 내년에도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