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교육위원회 윤봉근 위원이
의원직을 사퇴했습니다.
윤 위원은
오늘 광주시 교육위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6월 지방자치와 교육 자치가 통합돼
주민 직선 선거가 한꺼번에 치러진다"며
"행정에 참여해 교육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2년과
2006년 교육위원에 당선된
윤 위원은 아직 교육위원 임기가 남았으나
내년 지방선거에서
광산구청장 선거에 나서기 위해
교육위원을 조기에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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